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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2.20
- 수정일
- 2026.02.20
- 작성자
- 유기소재섬유공학과
- 조회수
- 189
커피 찌꺼기 활용 단열재 기술이전 성과 (전북대 김성륜 교수팀)
전북대학교 김성륜 교수팀이 개발한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생분해성 단열재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부경 하이텍에 이전하며 상용화 추진에 나섰다.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손정민)은 부경하이텍(대표 정종균)과 지난 24일 1억 원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손정민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부경하이텍 정종균 대표, 기술의 개발자인 김성륜 교수(대학원 탄소융복합재료공학과)등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은 탄화 커피박 기반 생분해성 단열재 원천기술을 자동차 경량 단열 부품 개발에 접목하는 것에 있어 그 의미가 크다.
전기차와 친환경차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경량·고단열 소재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해당 기술은 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성륜 교수팀은 폐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다공성 탄소 기반 단열재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0.04 W/m·K 수준의 저열전도도, 친환경 용매 기반 제조 공정, 다공성 필러 복합화 기술 등 핵심 요소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술은 건축, 모빌리티, 배터리 모듈 단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용화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관련 특허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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